

22년 11월부터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 금지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.
현재 과태료 부과 처분은 하지 않고 있으나 정부 발표대로 23년 11월부터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시 과태료가 부과될 경우 카페는 컵 관리 및 설거지의 부담이 늘어나게 됩니다.

충분한 수의 다회용컵을 구입해야합니다.
늘어난 설거지 업무를 위해 기존 업무 시간을 늘리거나 (혹은 추가로 인력을 고용) 세척기를 설치해야합니다.

근로가능인구가 2020~30년 사이 357만명, 30~40년 사이 529만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따라서 현재도 사람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앞으로가 더욱 문제입니다.

세척 공간 및 다회용컵 준비 공간이 추가로 필요합니다.

위생 : 10곳 중 8곳이 식기 위생 기준치 위반으로 나올 정도로 위생관리가 어렵습니다.
컵 : 깨지거나 스크래치 등을 수시로 확인하여 컵을 교체해야합니다.
* 추가로 컵이 필요하시면 2시간 이내로 배송해 드립니다.
* 수거한 컵은 세척 후 재배송됩니다.
(한 달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하시고 결정하세요)



Ecozen (bio-based co-polyester) 소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을 기준으로 시험하여 안전하다는 검사결과를 받은 믿을 수 있는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.

미국 FDA의 인증을 받았으며, 옥수수와 밀 등 식물에서 추출한 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 인체 유해성으로 논란이 된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‘비스페놀A’를 포함하지 않습니다.